엔비디아 실적, 최근 분기 매출 962억 달러로 1년 새 2배 넘게 늘었다

엔비디아 실적, 최근 분기 매출 962억 달러로 1년 새 2배 넘게 늘었다

엔비디아의 가장 최근 분기(FY2027 2분기, 2026년 7월 26일 종료) 매출은 962억 달러로, 1년 전 같은 분기보다 105.85% 늘었습니다[7]. 같은 분기 순이익은 597억 달러, 희석 주당순이익은 2.46달러였습니다[7].

분기 매출 순이익 희석 EPS
FY2027 2분기 (2026-07-26 종료) 96.221십억 달러 59.688십억 달러 2.46달러
FY2027 1분기 (2026-04-26 종료) 81.615십억 달러 58.321십억 달러 2.39달러
FY2026 2분기 (2025-07-27 종료) 46.743십억 달러 26.422십억 달러 1.08달러

핵심 요약

  • 최근 분기 매출은 962억 달러로 1년 새 105.85%, 직전 분기보다 17.90% 늘었습니다.
  • 연간(FY2026) 매출 2,159억 달러 중 데이터센터가 89.72%입니다.
  • 빅테크 네 곳의 설비투자 증가분 1,716억 달러와 데이터센터 매출 증가분 786억 달러는 규모 비교일 뿐 인과가 아닙니다.

분기 숫자는 SEC 10-Q 공시 값입니다. 분기 보고서에는 시장별 매출 표가 이 글의 자료에 없어서, 데이터센터 비중은 아래 연간(FY2026) 10-K 기준으로 봅니다.

데이터센터 매출은 1,937억 달러로 전년보다 68% 늘었고, 전체 매출의 89.72%를 차지했습니다[6].

항목 (FY2026) 금액 1년 전 대비 참고
매출 2,159억 달러 +65% 10-K 손익계산서
데이터센터 매출 1,937억 달러 +68% 전체의 89.72%
영업이익 1,304억 달러 +60% 영업이익률 60.38%
순이익 1,201억 달러 +65% 순이익률 55.60%
희석 주당순이익 4.90달러 +67% 10-K 손익계산서

1년 전 대비 증가율은 10-K 표기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금액은 10-K 원 단위(십억 달러)에 10을 곱해 억 달러로 바꾸고 반올림했습니다. 각 식은 글 끝 계산 근거 절에 있습니다.

순이익은 1,201억 달러로 65% 늘었고, 희석 주당순이익은 4.90달러였습니다. 영업이익률은 60.38%, 순이익률은 55.60%입니다. 이 높은 이익률이 아래 흐름에서 어디로 이어지는지를 따라갑니다.

한눈에 보기: 돈은 늘었고, 이익은 엔비디아에 남았다

성장은 데이터센터 컴퓨팅과 블랙웰에서 나왔다

10-K는 성장 요인을 이렇게 설명합니다[6]. 원문은 "Revenue growth in fiscal year 2026 was driven by data center compute and networking platforms for accelerated computing and AI solutions. Our Blackwell architectures represented the majority of our Data Center revenue."입니다.

풀어 쓰면, 가속 컴퓨팅과 AI용 데이터센터 컴퓨팅·네트워킹 플랫폼이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블랙웰 제품은 데이터센터 매출의 과반이었습니다. 10-K는 과반이라고만 쓰고 정확한 비율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데이터센터 안에서도 구성이 나뉩니다. 아래 표는 10-K 시장별 매출 표를 십억 달러 원 단위로 옮긴 것입니다.

항목 (십억 달러) FY2024 FY2025 FY2026
데이터센터 47.525 115.186 193.737
컴퓨트 38.950 102.196 162.361
네트워킹 8.575 12.990 31.376
총매출 60.922 130.497 215.938

네트워킹 매출은 전년 대비 약 2.4배가 됐습니다. 컴퓨트가 여전히 가장 큰 몫이지만, 네트워킹이 빠르게 커진 점이 눈에 띕니다.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매출이 FY2024 47.525십억 달러에서 FY2026 193.737십억 달러로 증가한 꺾은선 그래프

십억 달러 · [6] NVIDIA 10-K 시장별 매출 표

고객 집중: 직접 고객 두 곳이 매출의 36%

10-K는 직접 고객 두 곳의 비중을 밝혔습니다. 원문은 "sales to one direct customer represented 22% of total revenue and sales to another direct customer represented 14% of total revenue"입니다[6].

두 비중을 합치면 36%입니다[6]. 10-K는 두 고객이 누구인지 적지 않았습니다.

간접 고객은 직접 고객을 거쳐 구매하는 곳으로 정의됩니다. 10-K는 "indirect customers include CSPs, Neocloud builders, AI model makers, enterprises, and public sector entities"라고 적었습니다[6]. 클라우드 사업자(CSP)가 이 범주에 들어갑니다.

다만 이 문장은 사용 관계만 말합니다. 빅테크 네 회사가 각각 얼마를 샀는지는 공시되지 않았습니다. 10-K는 매출이 제한된 수의 고객에 집중되어 있다고도 적었습니다. 원문은 "Our revenue is concentrated among a limited number of direct and indirect customers"입니다[6]. 한두 고객의 구매 결정이 분기 실적을 크게 흔들 수 있다는 점에서 이 문장을 중요하게 본다는 것이 저자의 해석입니다.

빅테크 네 곳의 설비투자 증가분은 1,716억 달러

설비투자 (십억 달러): 4사 모두 50% 넘게 늘렸다

돈을 쓰는 쪽은 마이크로소프트(MSFT), 알파벳(GOOGL), 아마존(AMZN), 메타(META) 네 곳입니다. 각 회사의 설비투자는 SEC companyfacts의 연간 값으로 봤습니다[1]~[4]. 이 매출이 지금 주가에 얼마나 반영됐는지는 엔비디아 시가총액이 전제한 성장률 글에서 따로 계산했습니다.

네 회사의 설비투자 합계는 최근 회계연도에 4,089억 달러였습니다. 직전 연도보다 1,716억 달러 늘었고, 증가율은 72.29%입니다.

회사 회계연도 말 직전년 최근년 증가액 증가율
MSFT 2026-06-30 64.551 115.948 51.397 79.62%
GOOGL 2025-12-31 52.535 91.447 38.912 74.07%
AMZN 2025-12-31 82.999 131.819 48.820 58.82%
META 2025-12-31 37.256 69.691 32.435 87.06%
합계 - 237.341 408.905 171.564 72.29%

단위는 십억 달러입니다. 증가액은 최근년에서 직전년을 뺀 값이고, 증가율은 증가액을 직전년으로 나눈 값입니다.

증가율은 58.82%에서 87.06% 사이입니다. 증가액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장 크고, 아마존이 뒤를 잇습니다.

회계기간이 맞지 않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6월 결산이고, 나머지 세 회사는 12월 결산입니다. 같은 "최근년"이라도 여섯 달이 어긋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재무 수치는 MSFT 재무 수치 글에서 따로 봤습니다.

아마존의 설비투자는 설비·장비 취득 항목으로 집계했습니다. 리스로 들여온 자산은 이 항목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네 회사의 설비투자 정의가 완전히 같은지는 이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네 회사를 합친 숫자는 규모를 보는 용도로만 씁니다.

마이크로소프트 51.397, 알파벳 38.912, 아마존 48.820, 메타 32.435 십억 달러의 설비투자 증가액 막대그래프

십억 달러 · [1]~[4] SEC companyfacts, 직접 계산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매출 증가분은 786억 달러

같은 기간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매출은 전년보다 786억 달러 늘었습니다[6].

두 증가분의 크기를 나란히 놓으면 45.79%입니다. 설비투자 증가분의 절반 가까이가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매출 증가분과 같은 규모라는 뜻입니다. 이것은 크기를 비교한 결과이고, 돈이 실제로 흘러간 경로는 아닙니다.

이 비율을 엔비디아 매출로 연결하면 틀립니다. 세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회계기간이 맞지 않습니다. 엔비디아 결산은 1월 말이고, 마이크로소프트는 6월 결산입니다. 나머지 세 회사는 12월 결산입니다. 기간이 같은 달력 구간으로 정렬되어 있지 않습니다.

고객 구성이 공시되지 않았습니다. 10-K는 고객 이름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10-K는 22%와 14%의 두 직접 고객만 밝혔고, 그 둘이 누구인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설비투자가 전부 엔비디아 제품은 아닙니다. 데이터센터 투자에는 건물, 전력, 냉각 설비도 들어갑니다. 이 항목들의 비중은 이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45.79%는 두 금액이 비슷한 규모로 움직였다는 관찰로만 읽습니다. 얼마가 매출로 이어졌는지 정확히 답하려면 고객별 구매액이 공시되어야 하는데, 이 자료에서는 그 숫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이익은 어디에 남았나: 엔비디아 이익률과 네 회사 잉여현금흐름

잉여현금흐름 (십억 달러): 투자한 쪽의 현금은 줄었다

엔비디아는 매출의 55.60%를 순이익으로 남겼습니다[6]. 매출이 이익으로 잘 바뀌는 구조라는 뜻입니다.

반대편의 현금 흐름은 다르게 움직였습니다. 이 글은 잉여현금흐름을 영업현금흐름에서 설비투자를 뺀 값으로 정의했습니다. 각 회사가 공시하는 정의와 다를 수 있습니다.

회사 (십억 달러) 직전년 잉여현금흐름 최근년 잉여현금흐름 변화율
MSFT 71.611 66.987 -6.46%
GOOGL 72.764 73.266 +0.69%
AMZN 32.878 7.695 -76.59%
META 54.072 46.109 -14.73%
합계 231.325 194.057 -16.11%

네 회사 합계 잉여현금흐름은 16.11% 줄었습니다. 아마존이 가장 크게 떨어졌고, 그 이유는 이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아마존의 최근년 잉여현금흐름은 7.695십억 달러입니다. 직전년보다 76.59% 줄었습니다.

엔비디아의 순이익률 55.60%와 네 회사 현금흐름의 방향이 엇갈립니다. 다만 두 값은 회사 범위와 기간이 달라서 직접 비교하면 안 됩니다.

엔비디아의 영업현금흐름이 순이익을 얼마나 뒷받침하는지도 확인했습니다.

구분 FY2024 FY2025 FY2026
순이익 (십억 달러) 29.760 72.880 120.067
영업현금흐름 (십억 달러) 28.090 64.089 102.718
영업현금흐름 ÷ 순이익 94.39% 87.94% 85.55%

세 해 모두 비율이 100% 아래입니다. 순이익보다 현금이 적게 들어온 해가 이어졌습니다. 원인은 운전자본 같은 항목을 봐야 알 수 있는데, 이 글은 그 항목을 읽지 않았습니다.

연결이 끊기는 조건과 다음 확인 시점

이 흐름이 끊기는 조건을 미리 적어 둡니다. 아래 조건이 나타나면 45.79%라는 비교의 의미가 달라집니다.

  • 설비투자 증가율이 둔화합니다. 네 회사 증가율은 58.82%에서 87.06% 사이였습니다. 증가율이 크게 낮아지면 비율을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얼마나 낮아져야 끊기는지 임계값은 정하지 않았습니다.
  •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바뀝니다. 아마존의 잉여현금흐름은 이미 작습니다. 설비투자가 영업현금흐름을 넘어서면 투자 규모를 현금으로 감당하는지가 질문이 됩니다. 이 판단은 저자의 해석입니다.
  • 엔비디아 고객 집중도가 바뀝니다. 직접 고객 두 곳의 비중이 22%와 14%에서 크게 달라지거나, 10-K가 고객 구성을 더 밝히면 해석을 다시 해야 합니다.
  • 회계기간을 맞춘 자료로 다시 집계합니다. 이 글은 연간 공시만 썼습니다. 분기 자료로 같은 12개월 구간을 맞추면 45.79%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음 분기 실적 공시 때 네 회사와 엔비디아의 최신 공시를 같은 방식으로 다시 집계합니다. 확인할 항목은 설비투자 합계, 데이터센터 매출, 잉여현금흐름 세 가지입니다. 그때 45.79%가 얼마나 바뀌었는지가 이 글의 후속 확인 항목입니다.

한국 투자자가 확인할 것

엔비디아와 네 회사의 수치는 모두 달러 기준입니다. 원화로 보면 환율 변동이 가격 변동에 더해집니다. 달러 자산과 환율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면 원화 기준 손익이 커지고, 반대로 움직이면 작아집니다.

국내 거주자가 일반 계좌로 해외 주식을 팔아 이익을 얻으면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이 됩니다. 기본공제와 세율에는 기준과 예외가 있어서 계좌 종류나 개인 상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구체 기준은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글에서 다뤘습니다.

이 글은 세율 숫자를 쓰지 않았습니다. 이 글의 자료 묶음에 세법 원문이 없기 때문입니다. 국내 상장 반도체 상품을 대체재로 볼 수 있는지도 다루지 않았습니다. 그 상품들의 구성과 수익률을 확인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독자가 직접 확인하는 방법

첫째, 엔비디아 10-K의 시장별 매출 표에서 Data Center 줄을 찾으면 본문 표의 값과 같습니다[6]. 이 줄은 10-K가 직접 적은 값이라 가장 먼저 확인할 자리입니다.

둘째, SEC companyfacts에서 네 회사의 설비투자 연간 값을 찾을 수 있습니다[1]~[4]. 이 글이 쓴 직전년 값과 최근년 값은 모두 각 회사의 가장 최근 공시에 실린 값입니다. 과거 공시에서 따로 읽은 값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셋째, 계산 근거 절의 식에 원자료를 넣으면 본문 숫자가 그대로 나옵니다. 식을 따라가면 어느 숫자가 어느 공시에서 왔는지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의 한계

이 글은 연간 공시 수치를 중심으로 하고, 분기는 엔비디아의 최근 세 분기만 봤습니다. 고객별 구매액은 공시되지 않았고, 지역별 매출은 10-K에 있지만 이 글의 질문(빅테크 설비투자와의 비교)과 달라 다루지 않았습니다.

설비투자와 매출은 같은 시점에 발생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구매, 설치, 매출 인식 사이에 시차가 있을 수 있지만, 이 자료로는 그 시차를 측정하지 못했습니다.

잉여현금흐름은 이 글이 정한 계산식이라 회사 공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아마존의 설비투자 항목은 리스를 제외한 정의입니다.

이 글은 특정 종목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이 직접 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엔비디아 매출에서 빅테크 네 곳이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인가요?

공시로는 알 수 없습니다. 10-K는 고객별 구매액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 글의 45.79%는 설비투자 증가분과 데이터센터 매출 증가분의 크기를 비교한 값이라, 빅테크의 매출 비중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엔비디아 실적을 볼 때 가장 먼저 볼 숫자는 무엇인가요?

매출,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 순이익률 세 가지입니다. 이 글에서는 2,159억 달러, 89.72%, 55.60%가 그 숫자입니다.

잉여현금흐름은 회사가 발표하는 값과 같나요?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영업현금흐름에서 설비투자를 뺀 값으로 계산했습니다. 회사마다 리스나 투자 항목을 다르게 분류하므로, 원자료의 공시 정의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 근거

아래 식은 본문에 나온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원 단위는 십억 달러이고, 억 달러 값은 10을 곱해 반올림했습니다.

  • 2,159억 달러 = 215.938 × 10 (반올림, [6])
  • 1,937억 달러 = 193.737 × 10 (반올림, [6])
  • 1,304억 달러 = 130.387 × 10 (반올림, [6])
  • 1,201억 달러 = 120.067 × 10 (반올림, [6])
  • 89.72% = 193.737 ÷ 215.938 ([6])
  • 60.38% = 130.387 ÷ 215.938 ([6])
  • 55.60% = 120.067 ÷ 215.938 ([6])
  • 2.4배 = 31.376 ÷ 12.990 (반올림, [6])
  • 36% = 22% + 14% ([6])
  • 78.551 = 193.737 − 115.186 (십억 달러, [6])
  • 786억 달러 = 78.551 × 10 (반올림, [6])
  • 45.79% = 78.551 ÷ 171.564
  • 237.341 = 64.551 + 52.535 + 82.999 + 37.256 ([1]~[4])
  • 408.905 = 115.948 + 91.447 + 131.819 + 69.691 ([1]~[4])
  • 4,089억 달러 = 408.905 × 10 (반올림)
  • 171.564 = 408.905 − 237.341 ([1]~[4])
  • 1,716억 달러 = 171.564 × 10 (반올림, 1,715.64억 달러)
  • 72.29% = 171.564 ÷ 237.341
  • 51.397 = 115.948 − 64.551 (MSFT, [1])
  • 38.912 = 91.447 − 52.535 (GOOGL, [2])
  • 48.820 = 131.819 − 82.999 (AMZN, [3])
  • 32.435 = 69.691 − 37.256 (META, [4])
  • 79.62% = 51.397 ÷ 64.551
  • 74.07% = 38.912 ÷ 52.535
  • 58.82% = 48.820 ÷ 82.999
  • 87.06% = 32.435 ÷ 37.256
  • 71.611 = 136.162 − 64.551 (MSFT 직전년 잉여현금흐름, [1])
  • 66.987 = 182.935 − 115.948 (MSFT 최근년 잉여현금흐름, [1])
  • 72.764 = 125.299 − 52.535 (GOOGL 직전년 잉여현금흐름, [2])
  • 73.266 = 164.713 − 91.447 (GOOGL 최근년 잉여현금흐름, [2])
  • 32.878 = 115.877 − 82.999 (AMZN 직전년 잉여현금흐름, [3])
  • 7.695 = 139.514 − 131.819 (AMZN 최근년 잉여현금흐름, [3])
  • 54.072 = 91.328 − 37.256 (META 직전년 잉여현금흐름, [4])
  • 46.109 = 115.800 − 69.691 (META 최근년 잉여현금흐름, [4])
  • 231.325 = 71.611 + 72.764 + 32.878 + 54.072
  • 194.057 = 66.987 + 73.266 + 7.695 + 46.109
  • −6.46% = 66.987 ÷ 71.611 − 1
  • +0.69% = 73.266 ÷ 72.764 − 1
  • −76.59% = 7.695 ÷ 32.878 − 1
  • −14.73% = 46.109 ÷ 54.072 − 1
  • −16.11% = 194.057 ÷ 231.325 − 1
  • 94.39% = 28.090 ÷ 29.760 ([6])
  • 87.94% = 64.089 ÷ 72.880 ([6])
  • 85.55% = 102.718 ÷ 120.067 ([6])
  • 105.85% = 96.221 ÷ 46.743 − 1 (분기 매출, [7])
  • 17.90% = 96.221 ÷ 81.615 − 1 ([7])
  • 962억 달러 = 96.221십억 달러 × 10 ([7]), 597억 달러 = 59.688 × 10
알파시그널 소개

글: 알파시그널 — 평범한 직장인이 투자 공부를 하며 쓰는 블로그입니다. 자격증 대신 미국·한국 공시(SEC·DART)와 법령 원문으로 숫자를 직접 다시 계산해 확인합니다. 문의·오류 제보: primo38386@gmail.com

이 글의 숫자는 아래 출처의 원문에서 가져와 직접 다시 계산했습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글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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